기예르모 델토로

야간 출근하고 퍼시픽림 결제해서 봤는데 개재밌네...

퍼시픽림도 만든 사람이 영화를 못 만들리 없음 ㅋㅋ 천천히 봐야지

1. 프랑켄슈타인

2. 판의 미로

3.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클로드가 추천해준거다. 특히 스토커가 인상깊을거라던데.. 휴가 나와서 시간 많고 컨디션 좋으면 봐야지.


부록

코렐라인(전범수 팀장님 추천)